notua — 사진 한 장에 마음을 담아

휴대폰 속 사진을
우리 집에 어울리는 예술 작품으로.

공간을 읽고 한국 전통 예술 작품으로 사진을 새롭게 연출하는 AI 아트 프레임

7월 출시 예정
notua
공간에 맞춰 작품처럼 변환된 가족 사진

공간을 읽고, 사진을 새롭게 연출하는 AI 아트 프레임

SCROLL

내 공간에 걸리는 순간, 사진도 인테리어가 됩니다.

잘 고른 가구, 따뜻한 조명, 벽의 색감과 작은 오브제들.
그 사이에서 사진 한 장도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추억이 담긴 사진일수록 아무 데나 두기보다 그 공간에 어우러지는 자리를 찾아 주고 싶어지죠.
notua는 사진 속 추억은 그대로 둔 채, 그 사진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다듬어 한 점의 작품으로 걸어 줍니다.
그 결을 빌려 오는 곳은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한국의 옛 그림들이에요.
한국 전통 회화의 색과 분위기를 기준으로 휴대폰 속에 머물던 한 장이 우리 공간에 어울리는 예술 작품이 됩니다.

사진이 공간에 어울리는 작품이 되기까지.

공간 사진과 걸고 싶은 사진을 올리면, AI가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선택한 결과를 액자에 전송합니다.

공간 사진과 사용자가 올린 사진, 그리고 앱에서 스타일을 선택하는 흐름을 보여주는 화면

공간과 사진 업로드

액자를 둘 공간 사진과
걸고 싶은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공간 분위기에 맞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앱 화면

전통 화풍 매칭

공간의 분위기를 분석해
공공데이터 속 한국 전통 작품에서 어울리는 화풍을 찾습니다.

선택한 작품이 notua 액자에 표시된 모습

액자에 바로 표시

마음에 드는 한 장을 고르면
전자종이 액자에 바로 걸립니다.

왜 notua여야 하나요?

공간 사진을 분석해 벽의 색감, 가구, 조명, 소품의 분위기를 읽는 AI 화면

공간을 먼저 읽는 AI

벽의 색감, 가구, 조명, 소품의 분위기를 분석해
사진이 놓일 자리에 어울리는 방향을 찾습니다.

AI가 사진을 공간에 맞는 작품으로 변환하는 전후 비교 이미지

한국 전통 화풍 제안

민화, 수묵화, 문인화처럼 공간의 무드와 어울리는
한국적인 화풍으로 사진을 정돈합니다.

notua 앱에서 이미지를 전송하면 EPD 화면이 바뀌는 장면

실제 문화유산 기반

박물관 작품의 분류, 기법, 색감 데이터를 참고해
단순한 필터가 아닌 전통 회화 기반의 변환을 제공합니다.

태블릿 화면과 종이처럼 은은한 notua 전자종이 화면 비교

종이처럼 머무는 액자

컬러 전자종이 화면은 빛을 내지 주변광을 반사해,
사진을 더 차분하고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한옥 감성 거실에 놓인 notua 액자가 수묵화 강아지 작품을 번갈아 보여주는 모습

원하는 곳에 놓을 수 있어요

전원 없이 책상 위, 침대 옆, 거실 한켠처럼
언제든 곁에 두고 싶은 곳에 놓아둘 수 있어요.

어울리는 방식은 하나가 아닙니다.
당신의 취향대로 고르세요.

Section 4 Blend in 배경 이미지 Section 4 Balanced 배경 이미지 Section 4 Stand out 배경 이미지

우리가 notua를 만드는 이유

우리는 많은 사진을 찍지만, 정작 집 안에 걸어 두기 어렵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아무리 소중한 순간이 담긴 사진이라도 공간의 색감이나 가구, 조명과 어울리지 않으면 겉돌게 되니까요.

notua는 사진을 단순히 예쁘게 보정하는 대신, 그 사진이 놓일 공간을 먼저 읽어요.
직접 색을 보정하지 않아도 공간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한 점의 작품으로 다시 제안하죠.

우리는 그 기준을 한국 전통 회화에서 찾았어요. 오래된 그림 속에는 과하게 드러내지 않아도 깊이 있는 색, 비워 둔 여백,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 있어요. 이런 감각은 오늘날의 공간에서도 차분하게 오래 머물러요.

notua는 박물관에 실제로 소장된 작품의 분류, 기법, 색감 데이터를 참고해 당신의 사진을 한국적인 회화로 다시 그려내요. 앱에서는 변환에 참고한 원작 정보도 함께 볼 수 있어요. 사진이 바뀌는 경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랐어요.

notua는 나의 추억을, 내 공간에 어울리는 한국풍 작품으로 바꿔 주는 새로운 액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