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택
오늘 전하고 싶은 한 장을 고르고,
짧은
메시지를 더합니다.
소중한 사람과 추억을 나누고, 마음을 주고받는 감성 디스플레이
무엇을 보낼지 고민하는 시간,
그 한 장을 바라보는
시간
하루에도 많은 사진과 메시지가 오가지만, 대부분은 빠르게
지나가요.
notua는 그 흐름 속에서 한 장을 고르는
순간에 주목했어요.
보내는 사람이 무엇을 전할지
고민하는 시간, 받는 사람이 그 한 장을 마주하는 시간.
notua는
이 두 시간을 조용히 이어주는 디바이스예요.
note · you · a — 너에게 남기는 하나의 note.
HOW IT WORKS
앱에서 사진을 고르고,
짧은 메시지를 더해 보내면,
상대방의 화면에 조용히 자리합니다.
오늘 전하고 싶은 한 장을 고르고,
짧은
메시지를 더합니다.
어디에 있든,
상대방의 notua로 곧장
전해집니다.
종이 같은 화면 위에서,
다음 한 장이 도착할
때까지 머무릅니다.
WHY NOTUA
사진 한 장을 골라 소중한 사람을 가까이 두고 싶은 마음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같아요.
액자는 오래 남지만 쉽게 바꾸기 어렵고, 휴대폰 속 사진은 쉽게 바뀌지만 금세 사라져요.
notua는 화면 속 이미지와 메시지를 언제든 바꿀 수 있고, 다음 이미지가 오기 전까지 그대로 간직돼요.
RELATIONSHIPS
누구에게나 같은 방식의 연결이 필요한 건 아니에요.
notua는
서로 다른 관계의 온도에 맞춰 이미지를 보내고 남기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최애를 향한 응원과 애정을,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나눠요.
보고 싶은 마음을 부담스럽지 않게, 연인의 곁에 조용히 남겨요.
늘 가까이 있어도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이미지 한 장으로 가볍게 전해요.
서로의 일상을 가볍게 나누며, 우정을 더 돈독하게 이어가요.
과거에는 편지를 보내고, 답이 오기를 며칠씩 기다리던 시절이 있었어요. 지금 우리는 언제든 쉽게 채팅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하지만 빠르게 오가는 대화 속에서, 마음을 주고받는 순간도 금세 흘러가 버려요.
notua는 마음이 쉽게 흘러가지 않고, 오래 남을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게 건넨 마음이 금방 사라지지 않고, 그 사람의 공간에 조용히 오래 머물기를 바라면서요.
우리는 notua가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깊게 이어줄 수 있다고 믿어요.
notua로 소중한 사람의 곁에
당신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FAQ
notua는 앱에서 보낸 이미지를 E-paper 디스플레이에 표시하고, 소중한 사람과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양방향 소통형 디바이스예요.
아니요. 연결된 친구와 1:1로만 이미지를 주고받을 수 있어요. 가까운 관계 안에서만 이미지가 오가도록 설계되었어요.
네. 친구에게 이미지를 보내거나, 본인의 notua에 이미지를 표시하는 것 모두 가능해요.
앱에서 이미지를 선택하고 꾸며서 전송하면 notua 화면이 변경됩니다. 사진을 인화하거나 액자를 교체하지 않아도, 원하는 순간에 화면을 바꿀 수 있어요.
notua는 E-paper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기 때문에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마지막으로 표시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어요. 또 스스로 빛을 강하게 내는 화면이 아니라, 종이처럼 은은하게 보이는 화면이라 아날로그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고, 오래 바라보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E-paper는 화면이 바뀔 때 주로 전력을 사용하고, 같은 이미지를 유지할 때는 전력 소모가 적은 디스플레이예요. 덕분에 이미지를 오래 띄워두기 좋고, 자주 충전해야 하는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책상 위, 침대 옆, 벽면처럼 원하는 공간에 놓고 사용할 수 있어요.
현재 notua는 출시를 준비 중이에요. 사전 예약을 통해 출시 소식과 구매 안내를 먼저 받아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