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과 사진 업로드
액자를 둘 공간 사진과
걸고 싶은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공간을 읽고, 사진을 새롭게 연출하는 AI 아트 프레임
내 공간에 걸리는 순간, 사진도 인테리어가 됩니다.
잘 고른 가구, 따뜻한 조명, 벽의 색감과 작은 오브제들.
그
사이에서 사진 한 장도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추억이 담긴 사진일수록 아무 데나 두기보다
그 공간에 어우러지는 자리를 찾아 주고 싶어지죠.
notua는
사진 속 추억은 그대로 둔 채, 그 사진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다듬어 한 점의 작품으로 걸어 줍니다.
그
결을 빌려 오는 곳은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한국의 옛
그림들이에요.
한국 전통 회화의 색과 분위기를
기준으로 휴대폰 속에 머물던 한 장이 우리 공간에 어울리는
예술 작품이 됩니다.
공간 사진과 걸고 싶은 사진을 올리면, AI가 어울리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선택한 결과를 액자에 전송합니다.
액자를 둘 공간 사진과
걸고 싶은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공간의 분위기를 분석해
공공데이터 속 한국
전통 작품에서 어울리는 화풍을 찾습니다.
마음에 드는 한 장을 고르면
전자종이 액자에
바로 걸립니다.
우리는 많은 사진을 찍지만, 정작 집 안에 걸어 두기
어렵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아무리 소중한 순간이
담긴 사진이라도 공간의 색감이나 가구, 조명과 어울리지
않으면 겉돌게 되니까요.
notua는 사진을 단순히 예쁘게 보정하는 대신, 그 사진이
놓일 공간을 먼저 읽어요.
직접 색을 보정하지 않아도
공간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한 점의 작품으로 다시 제안하죠.
우리는 그 기준을 한국 전통 회화에서 찾았어요. 오래된 그림 속에는 과하게 드러내지 않아도 깊이 있는 색, 비워 둔 여백,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 있어요. 이런 감각은 오늘날의 공간에서도 차분하게 오래 머물러요.
notua는 박물관에 실제로 소장된 작품의 분류, 기법, 색감 데이터를 참고해 당신의 사진을 한국적인 회화로 다시 그려내요. 앱에서는 변환에 참고한 원작 정보도 함께 볼 수 있어요. 사진이 바뀌는 경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전통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랐어요.
notua는 나의 추억을, 내 공간에 어울리는 한국풍 작품으로 바꿔 주는 새로운 액자예요.